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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허벅지 지방흡입 2달차 후기

글쓴이 : biib 날짜 : 2015-09-18 (금) 16:03 조회 : 1523

저는 5월초에 허벅지, 엉덩이 아래쪽 지방흡입 했어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2달 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결론은 지금 너무 행복하다는거~! 왠 진작 지방흡입 할 생각을 못했을까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진에 보다시피 저는 키가 작은데 힙이 크고 허벅지에 살이 많아서 다리가 더 짧아보이고 키도 더 작아보였었어요. 다이어트 한창 할때는 44kg까지 빠졌지만 엉덩이와 허벅지는 그대로였죠. 이건 운동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더군요. 제가 지방흡입을 결정한 이유입니다.

상담받으러 갔을때 병원에 있는 책자에 있는 글이 기억이 나요. 지방흡입은 살을 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체형교정이 목적이어야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딱 저에게 맞는 수술이라 생각했네요.^^

  수술전 엄청 긴장 되더라구요. 그렇지만 다시 눈을 떴을땐 이미 승마살은 어디가고 없더라구요. 의사선생님한테 감사하단 말이 저절로 나오대요. 미담은 클리닉 선생님은 워낙 유명하신 분이니까 실력이야 믿었구요. 병원 분들이 다들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관리 받았어요.

  요즘은 더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구요. 더불어 쇼핑도 엄청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입지 못했던 하얀색 스키니진 제일 입어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입을 수 있어요. 참... 딱 붙는 운동복도 샀답니다. ^^ 주변에서 예뻐졌단 말 듣고 참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요. 저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신 미담은 클리닉 감사해요!

수술전 - 수술 다음날 - 현재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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