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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리프트]

(사진)행복한 미소를 짓는 삶이 되게해준 아큐스컬프...

글쓴이 : 성ㅇㅇ 날짜 : 2015-08-06 (목) 15:17 조회 :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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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아픔으로 보낸 세월을 미소짓고 유쾌히 웃을수 있게 아큐스컬프가 바꿔준 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루해도 읽어주세여....

 

 

7년전  지방이식을 하였습니다.

수술후  예쁜모습을 기대하며 했던수술은 7년이라는  엄청난세월을  눈물과 아픔과 슬픔속에 송두리채 가두는 그런 어두컴컴한  시간이였습니다.

 

지방과주입..

그것도  엄청난 지방이식과주입으로 인해  저는 7년동안    모든것을  다 잃엇엇습니다.

 

절세미인은 아니였지만 못생겻다는 소리는 듣고살지  않았던  제모습은  지방이식후 신정환이 되었었습니다.

 

수술을 해준병원은 이런저런핑계로 저를 따돌리며 책임을 회피하였고.. 그랫기에  강남에 잇는 무수한 성형외과 피부과를 전전하면서 되돌릴 방법을 알아보러 다녔고  구걸하듯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러 다녔습니다.

 

얼마나 지방을 많이 넣었는지...장작 5년동안  거짓말 조금 보태서 200번 이상은 지방분해주사를 맞은것 같습니다.

남들은 지방과주입때문에 소위말하는 칵테일 주사라는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면 금방 다 빠진다는데...제 얼굴에  지방은  남극에  빙하보다도 더디게 녹는것 같앗습니다...

 

얼마나 절실햇는지  혼자  그 지방녹는 주사의 성분을 여기저기 눈치로 알아보러 다니면서  지방을 녹이는 성분인    약품을  많이 넣어달라고 의사선생님들께  때를  써가면서 맞았는데  그 약성분이 어찌나 독한지 피부에  함몰을  주어서 얼굴이  불쌍하리만큼 여기저기 푹푹패였었지만  그 흉한모습보다도 저에게는 지방이 두둑히 있는 모습이 너무나 싫어  그런 함몰조차 감수하면서  주사를 맞으며 지방을 녹였었습니다.

도대체  지방분해주사를 맞은세월이  벌써 5년도 넘어가는데  이 지긋지긋한걸  언제까지  해야하나...하며 한숨과 눈물로 보냈지만 절실햇기에 딱히 끊을수도 없던 어느날...

 

 

아큐스컬프에관한  정보를  알게되었고...한번  지방이식으로  얼굴뿐아닌  삶자체가 망가진  엄청난 시간을 겪은 저로써는 그 어떤  시술도  두려움이  많았기에  세심하고 꼼꼼히  아큐스컬프에대해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현재  인터넷에 아큐스컬프라는 글자를 치면 많은 병원이 뜨는데...그 모든병원을  다 다니며 상담을  받았는데...

  함몰되고  망가진 피부를 보더니  이런경우는  자신이  없다고  저를 돌려보내는 병원이 대부분이였고...나름  아큐스컬프로 유명한  어느병원2군데서는  본인들이 보기에만(그분들은 제 원래  얼굴을 모르니 그렇지..얼굴은 1m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여자분들은 잘 아실꺼예여..멀쩡해 보이는  그 얼굴을 저토록 망치면서 그런 주사를 맞고다니는  저를 약간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까지  하더군여..

 

 

...그런취급은  그간  다른병원 주사맞으러 다니면서도 워낙  많이받은 시선이라 이젠 별로 상처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절망이라는 단어로조차 다 표현하고 담아내기 어려운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아트라인 성형외과를 왔습니다.

 

 

저는 그간  망가진  얼굴로  제삶은 웃음을 잃었기에 깊은 한숨과 어두운 얼굴로 원장님과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받아왓던  다른병원 원장님들이 보낸 이상한  시선이 아닌 진정성이 느껴지는 상담과 제 고통에  귀기울여주시는  차분하고 정성스러운  시선...

 

그런  좋은 인상을  주신 원장님께 일단 너무나 큰 신뢰를 느꼈고...그후 집에가서  깊이 생각을 한후  선생님께 시술을 받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나큰 트라우마가 있는상태라 병원 수술대에 올라서면  너무나 불안한게 사실인데  이상하게 맘이 편했었어여..

 

 

시술후 에도  불안한 마음이  없이 1주일을 보내고 한10흘쯤후부터 부기가 거의 다 빠졌는데...결과는....너무나 성공적이였습니다..

리프팅도 같이 해주셔서 피부도 탱탱해지고..

제가  워낙  노이로제가 있어서  조금의 얼굴차이도 금방알아보는데....처음으로 거울을보고  웃었던거 같아여..7년만에 처음으로....

 

 

드디어 저는 7년만에  지인들을  진정한 편안한마음으로  만나러 갈수 있었고  지인들앞에서  본질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를 지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맘고생을 한걸 아는 지인들이 ..너 얼굴  진짜 좋아졌다...라고 말해주고...저역시도 그말에  진심으로 동의할수 있었습니다..

 

 

그후 약간  욕심이 생겨...현재까지 2번의 아큐스컬프를 더 해서 이젠  정말로  7년전의 모습을 거의 다 찾았습니다...

 

 

사실....한번만햇을때 이미 효과를 너무 보았었지만...워낙  지방과주입에대한 정신적충격이 컸던 저는 미세한 지방도 용납할수 없었기에  2번이란  시술을 더 감행했고...그결과는 현재.. 너무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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